준공 사진 남기는 법
(시안 제목)
이 문단은 글 도입부(리드)가 들어갈 자리입니다. 프로젝트를 하나 끝낼 때마다 왜, 무엇을, 어떻게 기록해두는지 — 짧은 계기 한 문단으로 시작하면 좋습니다.
본문 문단 예시입니다. 실제 글에서는 이 자리에 준공 현장 이야기, 촬영 팁, 클라이언트와의 뒷이야기 같은 걸 자유롭게 씁니다. 강조하고 싶은 문장은 초록색으로, 중요한 단어는 굵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문단은 이렇게 이어지고, 사진은 아래처럼 중간중간 큼직하게 넣습니다.
소제목도 넣을 수 있습니다
긴 글일 경우 이렇게 소제목으로 구간을 나눕니다. 두 장씩 나란히 놓고 싶을 땐 아래처럼 2단 그리드도 가능합니다.
"인용구나 한 줄 코멘트를 강조하고 싶을 때 이렇게 씁니다."
메모 중에서마무리 문단 예시입니다. 다음 글 예고나 관련 프로젝트 링크로 마무리하면 자연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