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ERIAL · 자재별 인테리어 사례
글자를 하나씩 상자로 만들어 안에 LED를 넣은 간판입니다. 앞으로 빛나면 정면광, 뒤 벽으로 번지면 후광 채널입니다. 새로 다는 간판의 대부분이 이 방식입니다.
자재와 시공을 합친 참고 범위이며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2026년 서울·수도권 기준이고, 물량·현장 조건·제품 등급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현장 확인 후 견적으로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