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비어 인테리어_ NANGMAN CHIMAC INTERIOR
유니크한스몰비어 호프집 인테리어 / 술집창업 인테리어
위치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78-7 길훈엔트러스빌 1층 가양역 9번출구 앞
벽체도장, 메탈라스 메쉬 잡철작업,우드 스테인 도장
기타 어닝+폴딩도어
11월 스몰비어 프랜차이즈를 런칭하는 낭만치맥 1호점의 인테리어 시공 작업 건에 대해 포스팅 하려한다.
스몰비어의 특성상 작은면서도 임팩트를 줄 수 있는 유니크한 인테리어를 원했고,
가맹점들에 대한 기본 가맹비가 있기에 작은평수지만 적절한 금액 안에서 최상의 디자인 효과를 내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
젊은 사장님들이라 센스있고 트렌디하셨기에 인더스트리얼 시크라는 컨셉을 보여드렸을때 아주 마음에 들어하셨다.
벽에 들어갈 문구등과 마케팅 방법들에 대해 충분한 계확을 가지고 준비를 많이해온 것이 보여 프랜차이즈 스몰비어 사업에 가능성을 엿볼수있었다.
기존에 여의도에서 1호점을 셀프 인테리어로 하시고 이번에 들어가는 스몰비어 프랜차이즈 본점은
좀 더 전문적인 디자인과 시공으로 신뢰감있고 탄탄한 공간을 위해 아임백 커뮤니케이션즈를 찾게 되셨다고 하셨다.
면적이 적은 스몰비어라도 자칫 어설퍼보이기 시작하면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무너지는 인테리어 컨셉이였기에
이번 컨셉도 아임백 커뮤니케이션즈의 전문분야이기도 한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 컨셉에서 가져왔기 때문에
인더스트리얼과 모던이 합쳐진 형태가 어딘지 카페같은 느낌을 주면서도 전체적인 색감을 챠콜톤으로 잡아주어
스몰비어로서는 유니크함을 주어 적은 면적에도 사람들의 시선에 확 띄고 여운에 남을 수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한 전구색상의 조명과 심플하고 미니멀한 쉐입들로 모던함이 뒷받침되어 트렌디함을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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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비어 인테리어 낭민치맥의 외부 모습
어두운 챠콜 블랙톤의 파사드에 조화롭게 꾸며진 다양한 요소들이 스몰비어 특유의 따듯함을 간직한 외관모습이다.
내부의 텅스턴톤 전구색 따듯한 조명덕에 카페 인테리어 같으면서도 눈에 확 들어오는 나름의 임팩트를 확실히 가지고 있다.
실제로 역앞 1층에서 공사를 하기도 하고 이제껏 본 적 없는 유니크한 인테리어가 눈에 확 띄어
조명 설치때부터 여러 행인분들이 지나가다 궁금한 마음에 이것저것 물어보시곤 했다.
그도 그럴것이 감히 가양역 상권에서 가장 화끈하고 감각적인 스몰비어라고 말하고 싶다.


젊은 업주분들께서 원하시던 스트라이프 패턴모양의 어닝이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와 근사하게 어울린다.
어닝은 마침 좋은게 들어와 프랑스제로 맞추어드렸다. 외부의 인더스트리얼 한 등과

블랙의 조적, 간간히 보이는 내부의 꼬마 전구 조명이 블랙폴딩도어와 함께 잘 어우러지고있다.인테리어 디자인에서 디테일을 놓치지 않으면서 전체적인 커다란 톤앤매너를 유지하는 것은 언제나 나의 숙제이자 재미이다.
내부 튀김기에서 나오는 덕트, 덕트는 주방공사에서 따로 진행했으며 관련 업체와의 일정과 서로 맞추어
미리 설치하고 도색할 때 같이 해서 타이밍이 잘 맞았다.
일정이 서로 맞지 않게 될 경우 함석색상이 남아 인테리어 분위기가 엉망이 될 수 있어
항상 공정시 마주닿아 작업하는 다른 업체들과 소통이 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작업들이다.

스몰비어 특성상 외부공간도 테라스처럼 최대한으로 활용해야하므로
외부 조명과 파티션으로 옆가게와의 공간을 구분해주었다.


좀 덜 보이게 안쪽에 달아주었으면 좋았을 KT 텔레캅의 쫄대이지만
디테일한 부분도 놓칠세라 부탁을 드려 벽면과 통일되게 블랙색상으로 달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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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비어 프렌차이즈 인테리어


폴리싱 화이트 타일에 블랙 매지를 넣고 직선 형태의 조명을 핑크색 네온사인과 함께 섞어 달아주었다.
강렬한 반응을 이끌어낸 스몰비어 인테리어의 일등공신은 바로 조명과 네온사인이다.
색상이 아주 다양하지 않지만 7색정도로 준비되어 있으며 하나의 임팩트있는 포인트로 부족함이 없다.
인더스트리얼 무드와 복고풍의 위트있는 브랜딩, 아이디어적인 근사한 네온사인 3박자가 잘 맞아떨어진다.


꺾인 면을 활용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조명은 조감도에서도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지만
실제로 시공된 것을 보니 생각보다도 더 임팩트있게 어우러져서 특히나 만족스러운 부분이다.
스몰 비어 창업이 많아지는 추세속에서 나만의 아이덴티티를 가진 스몰비어 인테리어를 위해서는
가게를 대표할만한 인테리어 포인트를 가져가는 것이 좋다.


꺾인 면을 이용한 네온 조명이 마음에 들어 여러컷 찍어보았다.
은근한 불빛과 특유의 컬러감이 잘 나와주었다.


보통 붙박이 의자를 바로크식의 체크 엠보 형태를 많이 쓰는데
낭만치맥 스몰비어에서는 시트를 다르게 입혀 1자 패턴으로 깔아 또 하나의 특징을 가져갔다.
공간이 와이드해보이는 효과가 있다.


젊은 사장님들의 센스있는 문구들이 재미있게 느껴지는 반대편 벽면 모습이다.
낭만치맥이라는 이름과 어울리는 위트있는 글귀들을 다보에 넣어 조명을 넣어주었다.
역시나 젊은 여자고객들의 반응이 좋은 듯 하다.
후라이드가좋아? 양념이좋아? 내가좋아?
백실장은 양념만 먹는다 :p


옆면에서 보면 매쉬망과 더불어
더 예쁘게 빛나는 다보와 간접 조명 등이 공간을 살려준다.


텍스쳐감이 있는 우드에 스테인 작업을 한 후
분채도장한 메탈라스망을 걸어주었고 꼬마전구와 에디슨 전구를 섞어 무드를 내주었다.



전체를 조명하자면 꼬마전구와 커다란 에디슨 전구 등 스몰비어를 환하게 해주는 요소들이 많이 달렸다.
전구색 조명들은 인물사진이 더 잘나오기에 여성고객들이 방문해 매장과 더불어 셀카를 찍기에 좋아 자동적으로 바이럴 마케팅이 되는 효과가 있다 :)
SNS가 생활의 커다란 부분을 차지하는 소셜 시대에 사진이 잘 나오는 공간 구성은 무시하지 못할 마케팅 요소이다.
SNS와 관련된 마케팅도 많이 진행되는 요식업 분야에서 프랜차이즈 스몰비어 등 신경 쓴 인테리어 작업들은 자동적으로 마케팅이 될 것이라 판단이 든다.

천장 톤과 같은 컬러감의 매쉬망에 꼬마전구를 달아주어
매쉬망과 조명으로 한번 더 디테일을 살렸음에도 천장고가 낮아보인다거나 답답함을 느끼기 보다는
개방감은 그대로 가져가면서 아기자기한 느낌을 살릴 수 있어 조화로웠던 천장 모습-
좌측벽엔 텍스쳐감이 있는 우드에 스테인 작업을 한 후 분채도장한 메탈라스망을 걸어주었고 꼬마전구와 에디슨 전구를 섞어 무드를 내주었다.


업주분이 직접 고르신 가구들, 색상과 디자인에서 고르실때 많이 고심하셨던 기억이 난다.
요런 부분들은 항상 미리 인테리어에 어울리게 같이 고르실 수 있도록 상담과 조언을 드린다.
선택지가 많지 않아 조금 아쉬웠지만 우측 타일벽과 잘어울리는 톤의 가구들이다.


원하셨던 수납장들 안에 간접조명을 넣고 모루를 집어넣어 인더스트리얼 스몰비어 컨셉에 힘을 주었다.
처음 생각보다 목공하실때 수납장을 많이 원하신대다가 천장에 꼭 매달아 시공을 하고싶으셨던 바램,
그리고 주방에 들어갈 주방기구들과의 사이즈 때문에 디자인때 꽤나 많은 시간을 수납장에 쏟았다.


정면사진
오픈준비를 하는 시점에 사진을 찍게되어 의자와 테이블 군데군데 간단한 짐들이 보인다.
이웃님들의 심심찮은 양해를 -


내부에서 바라본 창밖 모습이다.
내부에서 역시 세로 스트라이프의 어닝과 함께 꼬마전구들이 인더스트리얼함에 따듯함을 더해준다.

챠콜톤의 전체 색감에 꼬마전구를 일렬로 맞추어 포인트로 천장에 돌려주었다.
일렬로 패턴화된 꼬마전구들이 스몰비어 인테리어의 전체적인 무드에 생각보다 큰 역할을 해주고 있다.

스몰비어 인테리어니만큼 적은 공간에 많은 좌석이 들어가시길 원하셔서 정말 1CM 의 공간도 더 이용하길 바라셨다.
작은 공사였지만 이것저것 프렌차이즈 1호점 공사이다 보니 신경 쓸 부분이 많았던 공사였던 기억이 난다.
결과적으로 작은 공간 안에서 임팩트와 감각적인 컨셉이 잘 구현되고 나니 이제야 고민많았던 스몰비어 프로젝트가 끝났다는 것을 실감한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실제 공간에서 느껴지는 그 특유의 쫀쫀하게 구성된 동선들과 조화로운 무드들이
사진에서는 100% 표현해내지 못한 것 같아 가장 안타깝다.
가양에서 감각적인 스몰비어 인테리어와 치킨을 즐기고 싶다면 방문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아임백 커뮤니케이션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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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원문 보기 — 스몰 비어 인테리어_ NANGMAN CHIMAC 프랜차이즈 인테리어시공 (2016. 1. 12) ↗